Luau &Roast Dinner 

8월24일 (토) 저녁 6시 St. John's 교회에서는 J2A청소년의 Pilgramage 를 돕기위한 잔치를 갖습니다.

매년 열리는 행사인데 통돼지 BBQ를 비롯한 먹거리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들이 참석하여 즐거운 식사를 나누며 우리 청소년들을 돕는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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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모험 (Lk 12:49-56)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매우 진지한 모험을 하는 겁니다. 보통사람들이 경험할 없는 놀랍고 신비한 일들을 생활속에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마치 인디아나 존스 영화같은 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많은 믿음의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그들의 인생에서 많은 믿음의 경험들을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은 믿음이 세상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신앙을 갖는다는 이유만으로 집안에 불화를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신앙의 자유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으로 인한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교회에 가려면 가족을 포기해야 가능했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하느님으 믿는다는 것이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충격을 주는 일입니다

사실 충격이 크면 클수록 믿음은 크게 자라는 같습니다. 집안에 예수를 증거하다가 순교한 사람이 있으면, 집안들은 그것을 영광으로 알고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그리고 그들 자손들 대대로  믿음의 유산으로 지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은 평화와 사랑을 말씀하시는 주님께서 전혀 예상밖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왔다. 내가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줄로 아느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려고 왔다.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반대할 것이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이 어머니를 반대할 것이며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반대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반대하여 갈라질 것이다.”

이렇게 단편적으로만 보면 주님게서 가정을 피탄시키려고 하시는 같습니다. 여기에서불을 지르러 왔다에서, 불은 하느님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서 예언자 엘리아의 말을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불을 지르러왔다는 말은 세상에 하느님의 예언을 선포하러 왔다는 뜻으로 해석할 있습니다.

 

예수께서 전하는 말씀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불을 지르는 일이 됩니까

하느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그곳에서는 지금까지 그것이 죄인줄 모르고 살던 사람들에게는 불이 난것 같은 충격이 것입니다.  

예를들어 부자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하느님앞에서 인정받고 싶어서 주님를 일부러 찾아옵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있습니까? 하느님의 인정을 받고 싶은겁니다. 부자가 이런 생각을 하니 참으로 기특한 일이지요. 그런데 주님께서는 네가 가진 재산을 팔아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그러면 영원한 생명 구원을 얻을 것이다”.라고 합니다. 부자 청년은 전혀 생각치 못했던 답이기에 충격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착하게  잘먹고 평안하게 살았는데, 갑자기 그의 인생에 고민을 안겨준 겁니다. 여러분은 청년의 미래는 어떻게 되었을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장담합니다. 그는 결국 주님이 시키는대로 따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주님을 찾아서 이렇게 진지한 질문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기본은 사람이고인생을 헛되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성서를 보시면 예수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그들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인생에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만났다면, 삶의 모습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런 크리스챤을  성도 “SAINT” 라고 합니다. 변화된 사람들입니다.

교회는 그런 성인들의 모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말이 많고 다툼이 있는것은 아직 성화가 안된 것입니다. 어느 교회마다 교인들을 성도라고 부르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정말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모습은 성인입니다. 처음에는 돈을 추구하고, 명예를 추구하고 마지막에는 거룩함을 구하는 것이 인간의 목표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인간이 원하는 것은 참다운 사람입니다. 사람은 내면에 살아있는 하느님의 형상을 재현하는 것입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날때 예수를 닮게됩니다. 그전까지 우리는 내가 어떻게 리폼되어야 하는지 전혀 알수 없었습니다. 예수는 우리가 닮아야 하느님의 형상입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같이 리폼되어야 하고그런 사람을 크리스챤이라고 합니다.

 

12세기의 프란시스. 그는 예수를 따르기 위해 부자인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상속을 받아 사업하는 것을 포기하고, 아버지 앞에서 속옷까지 벗어버리고 가족을 떠나 예수의 삶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일생을 삽니다. 그가 아버지를 따랐으면 그냥 프란시스로 살았겠지만, 예수를 따름으로 그는 프란시스가 되어 지금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있습니다. 한국의 명창이요 인간문화재  박동진 선생은 집안의 장손이며, 유교였습니다. 그러던 그가 예수님의 일생을 창으로 만들어 노래하는 가운데 예수님를 인격적으로 만나서 기독교인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집안이 모두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합니다놀라운 일이지요.

  

오늘 복음의 말씀은 가족들이 분열한다는 것을 말하지만 사실은 헤쳐서 하느님의 믿음으로 다시 모인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불은 말씀의 의미도 있지만 종말론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마지막 날에 하느님게서는 불로 세상을 심판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불은 변화를 상징합니다. 세상을 하느님의 나라로 변화 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군중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  어머니와 형제들이 찾아 왔을때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누가   어머니와 형제 자매들이냐, 누구든지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다.” 자기의 인간적인 가족을 해체하고 많은 사람들을  믿음의 가족으로 선포하는 겁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상입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들 가족만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가족으로 창조되는 겁니다

이것이 교회의 목적입니다. 교회는 하느님의 자녀를 생산하고 만들어내는 공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들이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 재탄생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교회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성장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올바른 믿음을 갖지 못해서 자유와 평화의 삶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으로 희망과 용기를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올해 우리에게 50명의 가족을 이루도록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세상을 보니 사람들은 거짓된 삶에 젖어 있었습니다. 그들을 보고 너희들은 마치 죽은자의 무덤같구나라고 표현했습니다. 살아있느나 죽은자들 처럼 살더라는 말입니다.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우리는 지금 어떻습니까? 우리가 사는 사회가 얼마나 모순되고 위선인지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그것에 순응하며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연일 Gun violence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지만 누구도 사회를 변화 시키려하지 않습니다. 전쟁과 기근이 일어나서 많은 어린생명들이 죽어가지만 누구도 전쟁을 막으려 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게는 그것을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땅의 비극은 사람이 막을 없습니다. 오직 하느님의 도우심으로만 할수 있습니다.우리는 할수 없다 하느님만이 하실수 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 충만해지고 믿음이 생명을 얻게 되면 세상은 반드시 변화됩니다 희망을 우리들이 갖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거짓평화와 거짓 자유와 거짓 환경속에서 모두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를 알면서도 시대의 뜻은 알지 못하느냐?”

여러분은 위선자입니까?  하느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불의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모세는 왕의 분노도 무서워 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른 땅을 지나듯이 홍해를 건넜습니다. 어떤 사람은 믿는다는 이유로 세상에서 조롱을 당하고 채찍으로 맞고 감옥에 갖혔고 죽음을 당하였습니다그러나 이들은 고난 가운데에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세상 사람에게는 위선과 거짓으로 인정 받을 이지만, 하느님에게 인정받는 것은 오로지 믿음뿐 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인정받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여러분 믿음을 산다는 것은 하느님과 함께 모험을 사는 겁니다.그러나 그 모험 속에는 엄청난 신비와 기적과 희망과 하늘나라의 복된 말씀이 가득합니다.

한번만 사는 인생을 믿음,소망, 사랑으로 채우는 것이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사랑하는 성요한 가족 여러분에게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이제와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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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하시는 일(요16:8-15, 롬 5:1-5)

 

오늘부터는 성삼위일체 주일이라고 해서 일반주일로 지킵니다. 성공회같은 전통적인 교회들은 교회력을 사용하는데, 예수의 성탄을 시작으로, 죽음과 부활 그리고 성령강림. 이제는 하느님께서 보내주신 성령과 함께 생활하는 기간입니다.

믿음으로 산다고, 현실을 외면하고 영적으로만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속에서 예수님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회생활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진짜 신앙생활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을 세상에 파송할 때  성령을 따라 생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의 악을 이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 말씀을 따라 살수 있습니다.

주님과 제자들이 함께 있을 때 그들은 늘  제자였습니다. 자녀가 부모밑에서는 성인이 되기 어렵듯이 제자들은 주님을 의지했습니다.그래서 주님게서”내가 너희를 떠나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지 않을 것이다.”고 했습니다. 이제 성령으로 그들을 무장시켜서 세상을 살아가게 하십니다. 우리들도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살려면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리스도인으로서  그 삶을 다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성령의 역할에 대한 것을 말합니다. 하느님으로 부터 성령을 받은 사람을 통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성령을 받는다고 하면 마치 사람들이 신 내림을 받듯이 몸을 떨고 방언을 하고, 예언을 한다고 하고 병을 고친다고 하는 이상한 행동들이 많았고, 교회는 그것을 성령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은 성령을 경험하는 개인적인 현상이지 일반적이거나 성령의 본질은 아닙니다. 그래서 성령에 대한 오해와 왜곡이 많았습니다. 마치 무당이 신내림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을 성령체험같이 생각했습니다. 이것을 바르게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 말씀은 성령께서 하시는 세가지의 일에 대해서 중요한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세상을 책망하시며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대해서 밝혀주실것이다.” 했습니다. 세상의 잘못된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대한 생각을 바로 잡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로서 세상에 대한 예수님의 승리가 나타납니다. 이 일은 예수께서  세상에 나타나시면서 이미 시작되었고 제자들과 성령께서 그 일을 계속 하신다는 것입니다.

 

 

1, 죄에 대해서 입니다.

성령께서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합니다. 왜 예수를 믿지 않는것이 죄가됩니까?

예수께서 “내가하는 일은 곧 아버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내가 하는 일을 보아서도 하느님을 믿어라” 합니다.

곧 예수께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하느님의 뜻으로 바로 잡아 주셨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같이 율법으로 묶여 있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각에 사로잡혀서 하느님의 것을 받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일을 방해하였습니다. 이것이 곧 하느님께 대한 죄입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나는 죄가 없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살인하지 않았고 도둑질 하지 않았다. 라며 반발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주님 제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그렇게 나쁜일을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얼마나 믿고 살았습니까? 하느님게서 나에게 이루신 일을  얼마나 감사했습니까?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너의 하느님을 예배했습니까?

요한은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죄입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예수도 믿지 않을 것이며 예숫 믿지 않는 자는 예수의 말씀과 사랑도 믿지 않습니다. 협조자 성령이 오셔서 에수를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임을 밝혀 줍니다.

 

2, 예수는 하느님으로 부터 의롭게 되었음을 드러냅니다.     

 

하느님이 세상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하느님이 사랑으로  세상에 이치에 맞지 않는것을 인정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잘못된 것을 깨달아 바로 잡아 주십니다.

하느님은 정의로우십니다. 정의로운 심판자로서 우리들에게 무엇이 죄가 되는지 알게 해 주십니다. 하느님게서 예수를 의롭다 하셨다는 그 사실로 인하여 믿음의 정당함과 의로움이 드러납니다.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의로움을 밝혀줍니다.

하느님은 정의 가운데 나타나십니다.  

주님은 사람의 정의와  하느님의 정의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에 제자들이 지나가다 허기져서 밀을 주워먹자 그것이 안식일의 금식을 어겼다고 고발합니다. 그리고 병자를 치유하는 기적도 주님은 안식일에 하셨습니다. 그 당시 안식일을 범하는 것은 심각한  죄였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안식일은 하느님께서 사람을 위해 만들어 주셨다고 하십니다. 사람이 만들어 놓은 정의는 사람을 심판하고 죽이는 것이지만, 하느님의 정의는 사람을 살리것에 목적이 있습니다.세상과 교회는 하느님의 말씀과 정의를 따라 사는 것이 당연한데, 성령께서 함께 해야, 그런 분별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기 전에 먼저 기도하고 성령을 따라 예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의로움이 나타납니다.  

(교회에서 의견 충돌이 일어날때, 고집을 세우면, 논쟁을 그치고 각자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 )

 

3, 세상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예수가 이 세상에 오심으로 이미 세상의 권세자 두목들은 심판을 받은겁니다. 빛이 오면 어둠이 물나듯이 예수님의 빛이 세상의 악한 권세들을 몰아닙니다. 주님이 가는 곳마다 그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마다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느님의 일이 일어나는 곳은 이미 악한 권세가 심판을 받고 하느님의 권세가 승리하고, 세워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심판입니다. 무엇이 하느님의 일입니까? 하느님의 일은 평화와 사랑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곳에는 더이상 세상의 의혹과 미움과 다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심판은 하느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일입니다.

주님게서 세상에 오셔서 하신일이 하느님의 나라의 건설입니다.

제자들에게 성령을 통해서 당신의 능력을 주셨고 그것으로 악을 심판하고 물리치는 일에 우리들을 함께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은 세례를 받을 때 그 능력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약속했습니다.

“그대는 하느님게서 지으신 세상을 타락시키는 악한 세력들과 모든 죄악을 물리치겠습니까?”

예, 물리치겠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악을 심판하겠다는 약속입니다.

그 능력을 죽이지 말고 행사하십시오. 그것은 크리스챤의 특권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성령을 잘 따르셔서 하느님 나라의 평화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혼돈과 악한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 하느님의 은총을 누리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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